상남자의 차, 2016년형 익스플로러 실내공개

파이낸셜뉴스       2015.09.27 01:00   수정 : 2015.09.27 01:01기사원문

포드코리아가 출시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익스플로러 2016년형을 모델이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27일 포트코리아에 따르면 이 차는 새로워진 디자인과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해 더 강력한 힘을 낼수 있게 업그레이드 됐다. 익스플로러는 본격적인 캠핑 시즌 개막과 함께 수입 SU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전망이다.

특히 2016년형 익스플로러는 첨단 내장 사양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어드밴스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는 2016 뉴 익스플로러에 새롭게 탑재된 기능으로 평행 주차, 수직 주차, 파크 아웃 어시스트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 기능은 기어 레버를 조절하고 브레이크와 액셀러레이터 페달만으로 비좁은 평행주차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위치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은 주차 및 주행 중에도 차량 주변에 있는 장애물을 감지해 알려준다. 또 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파워폴드 기능 및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멀티컨투어시트 등은 동급에서는 익스플로러가 유일하게 제공하는 기능들이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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