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김상철·이홍구 각자 대표체제로
파이낸셜뉴스
2015.12.28 21:57
수정 : 2015.12.28 21:57기사원문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김상철 회장을 대표이사에 선임, 김상철 회장과 이홍구 부회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8일 밝혔다.
한컴의 각자 대표 체제는 글로벌 종합 소프트웨어 그룹으로 비상하기 위한 한컴의 경영전략에 따른 것이다.
김상철 대표이사 회장은 오너쉽을 갖고 책임경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및 오피스 사업 확장을 진두지휘하고, 이홍구 대표이사 부회장은 미래 지속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확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략적 M&A와 사내 벤처 확대, 산학협력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신성장동력 발굴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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