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모델하지" 완벽한 옆태를 가진 휘트니 포트
파이낸셜뉴스
2016.01.12 16:28
수정 : 2016.01.12 16:28기사원문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전신을 망사로 휘감은 휘트니 포트의 파격적인 모습을 전했다.
휘트니 포트는 가려야 할 곳만 간신히 가린 채 몸 전체가 비치는 과감한 시스루를 선보였다.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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