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아주 사소한 고백·고백캠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6.02.01 09:01   수정 : 2016.02.01 09:01기사원문





현대해상은 '아주 사소한 고백·고백캠프'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아주 사소한 고백'은 현대해상이 학교폭력 등으로 나타나는 청소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교육부, (재)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고백캠프'는 이번이 5회째로, 지난 2013년 제주도에서 열린 제 1회 행사 이후 지금까지 200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강화군의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관계형성 및 협동심을 증진시키는 각종 단체활동, 전문 상담사의 심리상담, 역할극을 통한 부정적 감정의 정화, 명사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연사로 나선 '세상을 품은 아이들'의 명성진 대표는 20년간 청소년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미래 자산으로 만들자'는 주제의 강연을 펼쳐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현대해상은 '고백캠프'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 '아사고 동아리', '찾아가는 아사고 체험교실' 등 '아주 사소한 고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 문제 예방과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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