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나래 과거 폭로 “필름 끊긴 상태에 양세찬 집을…발에 비닐봉지가?”

파이낸셜뉴스       2016.02.04 07:20   수정 : 2016.02.04 07:20기사원문



양세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나래의 과거가 폭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나래는 "과거 양세찬을 좋아하는 게 중증이었다. 나도 제어가 안 될 정도"라며 "양세찬과 양세형이 사는 집 옆동에 이진호와 이용진이 산다.
그 집에서 술을 거하게 마시고 취해 필름이 끊긴 상태에서 맨발로 양세찬의 집에 갔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다행히 양세찬이 문을 열어줬더라. 일어났는데 내 발에 비닐봉지가 씌어져 있었다. 양세형이 굉장히 깔끔 떨기 때문에 내 발에다 씌운 것"이라고 언급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한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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