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 총기 사고, 화장실 다녀오던 상병 ‘머리에 총상 입고 사망’

파이낸셜뉴스       2016.02.17 13:07   수정 : 2016.02.17 13:07기사원문



GOP 사고중서부전선 GOP에서 총기 사고가 벌어졌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경기도 연천 지역 육군 모 부대 GOP에서 21살 A상병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A상병은 순찰 근무 중 화장실에 갔다가 곧이어 머리에 총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군 당국은 A상병이 갖고 있던 K-1 소총에서 총알이 발사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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