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베스트코-GL라온, 식자재 공급 MOU 체결
파이낸셜뉴스
2016.02.18 10:26
수정 : 2016.02.18 10:28기사원문
식자재유통 전문기업 대상베스트코와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GL라온이 식자재 공급을 통한 동반성장을 약속했다.
대상베스트코는 지난 17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GL라온 본사에서 GL라온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식자재를 공급하고,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식자재 공급 및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상베스트코의 이강덕 사업본부장은 "대상베스트코는 우수한 품질의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합리적 가격으로 품질 좋은 식자재를 공급해, 가맹점주와 소비자 모두의 이익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L라온은 2007년 뚜띠쿠치나 상암점 오픈 이후 10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이탈리안 화덕피자&파스타 전문 '뚜띠쿠치나'와 브런치&스테이크와 펍을 결합한 '프로메사', 숯불돼지갈비 무한리필 브랜드인 '행신갈비' 등이 있으며, 2011년 이후 가맹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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