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타이위안 단독 전세기 상품 4월 5일부터 판매
파이낸셜뉴스
2016.03.01 17:08
수정 : 2016.03.01 17:37기사원문
모두투어네트워크는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주항공을 이용한 모두투어 타이위안 단독 전세기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동양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는 면산(綿山)과 태항산을 동시에 관광할 수 있는 일정이다. 185석 전석 모두투어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타이위안 전세기 상품은 매주 화요일 4박 5일 일정으로 되어 있다.
또한 은대(殷代)에서부터 당대(唐代)까지의 청동기, 서화, 불상 등을 볼 수 있는 산서박물관, 최초의 대불로 불리우는 몽산대불, 명·청 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2000년의 역사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평요고성의 야경 또한 즐길 수 있다.
중국 태항산(太行山)은 하남성, 하북성, 산서성 3개성에 걸쳐 남북 600㎞, 동서 250㎞에 커다란 산들이 줄지어 있다. 현지인들은 이 산맥을 '태항산 팔백공리'라 부른다.
junglee@fnnews.com 이정호 레저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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