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아이)사랑해 적금'

파이낸셜뉴스       2016.05.18 17:05   수정 : 2016.05.18 17:05기사원문
통장에 자녀 이름·꿈 새겨 넣을 수 있어

'가정의 달' 5월, 가족을 생각한 금융상품이 쏟아진다. 적금, 카드, 보험 등 금융상품이 담는 의미는 특별하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왔을 때 가족을 대신 지켜줄 수도 있고, 자녀가 꿈을 키워나가도록 도울 수도 있다. 더불어 가족을 위한 특판 상품은 차별화된 혜택으로 재테크 효과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미래를 선물하는 것만큼 의미 있는 일도 없다. 가정의 달을 맞아 금융상품으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편집자주>



KEB하나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거래 연계 자녀적금인 '(아이)사랑해 적금' 특판을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5년 만기 최고 3.3%, 3년 만기 최고 3.2%, 2년 만기 최고 3.0%, 1년 만기 최고 2.6%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아이)사랑해 적금'은 만 14세 이하의 자녀를 가입 대상으로 해 자녀, 부모, 조부모 등 가족의 각종 은행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 1.0%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가족끼리 결합해 서로 혜택을 주고받을 수 있는 '가족 거래 연계 적금'이다.

적금통장 상품명에 자녀 이름을 넣을 수 있어 우리 아이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적금통장을 선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자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래희망(꿈)도 적어 넣을 수 있어 의미를 가진다.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출시한 '통합 하나멤버스 주거래 우대적금'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급여이체, 가맹점대금 입금, 아파트관리비 이체 등 각종 생활밀착형 주거래 건수에 따라 손쉽게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다양한 이체 거래 및 '하나멤버스' 앱 회원가입, 로그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상품 가입 등을 통해 최고 1.1% 우대금리를 받으면 최고금리는 연 3.0%까지 올라간다.


우대금리 항목은 총 5가지 대표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주거래통장인 행복노하우(Knowhow) 주거래 우대통장 보유 시 '주거래통장 우대' 연 0.1%, 급여 또는 연금이체 시 '입금 주거래 우대' 연 0.2%가 우대된다. 카드대금 결제, 가맹점대금 입금, 아파트관리비나 공과금 이체 같은 '결제 주거래 우대금리' 연 0.2%와 함께 하나멤버스와 연계한 '하나멤버스 우대금리'가 최고 연 0.3%까지 제공되고, ISA 계좌를 보유한 경우 추가로 연 0.3% 우대금리를 얹어준다.

news@fnnews.com 금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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