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씹어먹는 멀미약 '보나링 츄어블정'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6.07.18 09:18   수정 : 2016.07.18 09:18기사원문



일양약품은 멀미로 인한 어지러움, 구토, 두통의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을 주는 멀미약 '보나링 츄어블정'(사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나링 츄어블정은 디멘히드리네이트와 스코폴라민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을 함유해 중추신경계의 부교감신경 부위에서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차단해 멀미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완화시켜 준다.

씹어먹을 수 있는 형태로 물이 필요없다.
따라서 이동하는 차나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여기에다 상쾌한 맛으로 복용에 거부감도 없다.보나링 츄어블정은 일반의약품으로 버스터미널과 공항 등 전국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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