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다이렉트, '다이렉트 NEW 치아보험'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6.08.01 08:56
수정 : 2016.08.01 08:56기사원문
AXA다이렉트는 '다이렉트 NEW 치아보험'( 사진)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치아보험을 판매해왔던 AXA다이렉트가 새로 선보이는 다이렉트NEW 치아보험은 보장범위가 확대됐다.
아울러 '다이렉트 NEW 치아보험'은 기존 치아보험에 있었던 골절진단 특약에 더해 안면부 흉터복원 등 상해로 발생하는 수술비를 추가로 보장한다.
이밖에도 이 보험은 눈과 코, 귀에 발생하는 질환에 따른 수술비 부담을 덜어준다고 AXA다이렉트는 설명했다. 어린이들에게 쉽게 발생하는 중이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혹은 녹내장 등으로 인한 수술비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AXA다이렉트 임민경 파트장은 "최근 월 3~6만원으로 고가인 다른 치아보험들과는 달리 다이렉트NEW치아보험은 혜택을 폭을 넓히면서도 보험료를 기존 수준인 월 2만-3만원으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임 파트장은 "면책기간을 기존의 180일에서 90일로 단축시켰을 뿐 만 아니라 가입기간을 3년 5년 10년으로 설정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고 덧붙였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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