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다이렉트는 '다이렉트 NEW 치아보험'( 사진)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치아보험을 판매해왔던 AXA다이렉트가 새로 선보이는 다이렉트NEW 치아보험은 보장범위가 확대됐다.
이 보험은 치아보험은 질병뿐 아니라 상해로 인한 임플란트, 크라운, 신경치료 등의 치과 치료도 보장하고 있어 보장범위가 훨씬 넓어졌다. 다이렉트 NEW치아보험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상해로 인한 치아 골절 시 계약개시일부터 건당 10만원을 횟수에 제한 없이 보장한다.
아울러 '다이렉트 NEW 치아보험'은 기존 치아보험에 있었던 골절진단 특약에 더해 안면부 흉터복원 등 상해로 발생하는 수술비를 추가로 보장한다.
이밖에도 이 보험은 눈과 코, 귀에 발생하는 질환에 따른 수술비 부담을 덜어준다고 AXA다이렉트는 설명했다. 어린이들에게 쉽게 발생하는 중이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혹은 녹내장 등으로 인한 수술비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AXA다이렉트 임민경 파트장은 "최근 월 3~6만원으로 고가인 다른 치아보험들과는 달리 다이렉트NEW치아보험은 혜택을 폭을 넓히면서도 보험료를 기존 수준인 월 2만-3만원으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임 파트장은 "면책기간을 기존의 180일에서 90일로 단축시켰을 뿐 만 아니라 가입기간을 3년 5년 10년으로 설정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고 덧붙였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