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LB 9이닝스 16'
파이낸셜뉴스
2016.10.14 15:34
수정 : 2016.10.14 15:34기사원문
■'9이닝스' 시리즈의 최신작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야구(MLB) 30개 모든 구단의 최신 정보를 그대로 반영해 최고의 리얼리티를 자랑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가장 사실적이고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여기에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를 통해 검증된 우수한 게임성과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MLB 9이닝스 16'은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등 양대 애플리케이션 장터(앱 마켓)을 통해 전세계에서 출시된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를 제공한다.
■원하는 선수로 팀 구성
'MLB 9이닝스 16'에선 MLB 모든 구단의 모든 경기 일정과 구단 및 선수 데이터를 제공해 이용자가 원하는 팀을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로 구성해 플레이할 수 있다.
또 3차원(3D)으로 구현된 선수들의 사실감 넘치는 외모뿐 아니라 개성 넘치는 투구 및 타격폼을 그대로 재연해 MLB를 가장 생생하게 모바일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오승환, 이대호, 김현수, 박병호, 추신수, 최지만 등 MLB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도 찾아볼 수 있다.
리그 모드, 친선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성향에 맞게 직접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고 선수 영입, 강화, 조합 등의 재미도 동시에 제공한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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