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가임력보존센터 개소

파이낸셜뉴스       2016.11.22 17:24   수정 : 2016.11.22 17:24기사원문



이대목동병원은 22일 젊은 여성 암환자의 가임력을 보존해 암 치료완료 후 임신이 가능하도록 돕는 '가임력보존센터'를 열었다. 개소식에서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오른쪽 네번째)과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오른쪽 세번째), 정경아 가임력보존센터장(오른쪽 다섯번째) 등 센터 의료진이 개소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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