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로 그라피티展 열어

파이낸셜뉴스       2016.12.26 17:22   수정 : 2016.12.26 17:22기사원문
예술의 전당 '위대한 낙서전'



LG전자(www.lge.com)가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로 세계적인그라피티(graffiti)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LG전자는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이 주관해 지난 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위대한 낙서전'에 올레드 TV(모델명:OLED55E6)를 비롯한 TV 8대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대한 낙서전'은 그라피티를 대표하는 전 세계 예술가 7인의 작품들을 동시에 한 곳에 모은 이례적인 전시다. LG 올레드 TV는 예술가들의 그라피티 제작 과정, 행위 예술 장면 등을 마치 현장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손대기 담당은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로 세계적인 작품을 눈앞에서 보는듯한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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