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포머스, 세계 최대 규모 완구 박람회 ‘2017 독일 뉘른베르크 토이페어’ 참가
파이낸셜뉴스
2017.02.03 15:56
수정 : 2017.02.03 15:56기사원문
한국짐보리㈜짐월드는 오는 6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완구 박람회 '2017 독일 뉘른베르크 토이 페어'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독일 뉘른베르크 토이 페어는 60여개국에서 2800여개의 업체들이 참가하고 120개국의 총 7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짐월드는 맥포머스 글로벌 본사로서 국내에서 모든 R&D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60개국에 수출 및 미국, 중국, 독일, 영국 4개국에는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맥포머스는 세계적인 유명 완구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뉘른베르크 토이 페어에서 총 49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개최 첫날부터 행사장을 찾은 많은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특히 ㈜짐월드가 선보이는 새로운 방식의 에듀플레이 브랜드 클릭포머스는 뉘른베르크 토이 페어에서 론칭을 해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으며, 조립 시연이 가능한 로봇을 설치해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