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의전 차량 지원
파이낸셜뉴스
2017.02.17 13:46
수정 : 2017.02.17 13:46기사원문
푸조가 영국 음악문화 대표 악단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ondon Symphony Orchestra)’에게 'New 푸조 508(사진)'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췄다.
세계적인 지휘자 앙드레 프레빈, 클라우디오 아바도, 마이클 틸슨 토마스 시대를 거치며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랐으며, 지난 2008년에는 그라모폰지 선정 세계 오케스트라 랭킹에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은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청년 지휘자의 선두인 다니엘 하딩의 지휘로 진행된다.
sijeon@fnnews.com 전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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