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신차 장기렌터카 광고 시즌2 론칭.."신차장 vs 차사장"
파이낸셜뉴스
2017.03.13 09:17
수정 : 2017.03.13 09:17기사원문
롯데렌터카는 신차 장기렌터카를 '신차장' 캐릭터로 의인화했던 광고의 시즌2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시즌2는 목돈을 들여 차량을 구매하고 본인이 직접 차량을 관리하는 기존 방식의 '차사장'이라는 캐릭터와 새 차를 뽑을 수 있는 스마트한 방식을 제안하는 '신차장' 캐릭터의 대결 구도로 이뤄진다. 이러한 대결 구도를 통해 올해 신차를 구매하는 방법으로 초기 비용부담, 세금, 정비, 사고처리 걱정 없는 롯데렌터카의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렌터카의 신차 장기렌터카는 소비자가 원하는 차종, 색상, 옵션까지 모두 선택해 새 차를 최소 1년에서 최장 5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월 대여료에 차량 취득에 관련된 세금 및 보험, 자동차세 등 모두 포함돼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이 적고 경제적이다. 계약 종료 시 타던 차량을 인수 할 수도 있다. 정비옵션을 선택하면 정기적인 정비 서비스가 제공되며 차량관리, 사고처리 등 모든 차량관리 업무를 롯데렌터카에서 대행해준다.
롯데렌터카는 신차장 캠페인 시즌2 론칭을 기념해 3월 말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월 20만원대에 쏘나타, 스포티지 차량과 월 30만원대에 QM6, K5를 탈 수 있는 특가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판매한다. 또 15일부터 신차 장기렌터카 견적 상담을 신청하는 고객 전원에게 롯데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 제주 롯데호텔 1일 숙박권, 단기렌터카 50% 할인권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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