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예품 장터 앱 '아이디어스', 누적 판매 100만, 거래액 300억 돌파
파이낸셜뉴스
2017.05.22 10:45
수정 : 2017.05.22 10:45기사원문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백패커는 수공예품 장터 애플리케이션(앱) 아이디어스가 누적 판매량 100만건,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4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디어스는 악세사리, 가죽공예, 도자기, 천연비누, 수제먹거리 등을 제작 및 생산하는 2000여명의 작가(생산자)들이 활동 중인 국내 최대 수공예품 장터다. 현재 등록된 상품 수 총 3만5000여개에 달한다.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수공예 작가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판매 활로를 열어 주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 아이디어스의 기본 이념"이라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접근해 트렌드를 함께 만들어 가는 플랫폼이 되도록 늘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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