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브룩 쉴즈, 청바지 모델로 재등장

파이낸셜뉴스       2017.06.21 15:39   수정 : 2017.06.21 15:39기사원문



미국 할리우드 스타 브룩 쉴즈(52)가 청바지 모델로 나선다.

20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브룩 쉴즈는 최근 10대 시절 모델로 나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데님 브랜드 캘빈 클라인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나서 촬영에 임했다.

브룩 쉴즈는 지난 1980년 15세의 나이에 캘빈 클라인 모델로 처음 나서 관능미를 뽐냈다.



당시 "나와 캘빈 클라인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어요"란 광고 문구가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너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송 금지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앞서 스티브 쉬프먼 캘빈 클라인CEO는 "우리는 곧 빠른 시일 내에 브룩 쉴즈와 함께 일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 52세로 두 아이의 엄마인 브룩 쉴즈는 여전히 멋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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