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자회사 ㈜저스티스어드벤처, 부산대표 창업기업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7.06.27 10:02
수정 : 2017.06.27 10:02기사원문
저스티스어드벤처는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기업으로 지난해 8월 설립된 이후 지난달 연구소기업으로 등록됐다.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시가 부산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지역의 스타트업이 스타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저스트스어드벤처는 부산시 인증서 발급과 함께 마케팅, 지식재산 권리화, 시제품 제작, 컨설팅, 홍보 등의 맞춤형 사업화 지원 및 금융기관 금리 및 보증 우대, 항공 할인, 창업 지원 사업 가산점 등의 각종 혜택을 받게 됐다.
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제품 판로 지원과 스마트 스튜디오를 통한 제품 촬영 지원, 3D프린터 시제품 제작 지원 등도 함께 이뤄진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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