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기부왕' 박철상씨 경북대에 13억5천만원

파이낸셜뉴스       2017.08.02 17:57   수정 : 2017.08.02 17:57기사원문



'젊은 기부왕' 박철상씨(33.사진)가 앞으로 5년간 모교인 경북대에 장학금 13억5000만원을 기탁한다. 박씨는 2일 경북대를 찾아 복현장학금으로 13억5000만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정치외교학과 04학번으로 재학 중인 박씨는 그동안 자산운용업을 하며 부를 쌓아 큰 금액을 꾸준히 기부해왔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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