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암대로 우회도로 임시개통 31일로 연기
파이낸셜뉴스
2017.08.14 15:23
수정 : 2017.08.14 15:23기사원문
인천시는 인천∼김포 고속도로의 진입도로인 송도 3교 부근 아암대로의 우회도로 임시개통이 당초 오는 17일에서 31일 오후 5시로 연기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10~11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경제청, 인천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임시개통을 위한 합동회의를 개최해 임시개통일을 오는 31일로 연기했다.
시 등은 인천해양수산청에서 추진하는 아암물류2단지 교통시설물(신호등) 설치 및 도로안전시설물 추가 보완 설치 이후 임시개통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아암대로 우회도로 임시개통을 연기하게 됐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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