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7’, 용산 아이파크몰서 열려
파이낸셜뉴스
2017.10.25 08:44
수정 : 2017.10.25 08:44기사원문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스타 레스토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HDC신라면세점과 현대아이파크몰은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7’을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주최하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7’이 오는 28일과 29일 용산 아이파크몰 올 인 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2017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등재된 총 19개의 레스토랑들과 셰프가 참여한다. 미쉐린 3스타의 ‘서울 신라호텔 라연’을 비롯해 라미띠에, 리스토란테 에오, 밍글스, 유유안, 진진, 하모와 같은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들과 미쉐린 1스타 유현수 셰프 등 스타 레스토랑이 총 출동한다. 그라노, 다담, 랩 24, 류니끄, 마누 테라스, 부아, 수마린, 역전회관, 주옥, 테이블 포 포, 플라워 차일드 등 서울 최고의 맛집들로 구성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 선정 레스토랑들이 참여한다. 미쉐린 레스토랑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저마다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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