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등 3곳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파이낸셜뉴스
2017.10.31 17:48
수정 : 2017.10.31 17:48기사원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4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5곳.지방 18곳 등 총 23개 지역을 발표했다.
10월 31일 HUG에 따르면 경기 평택시, 강원 동해시, 강원 원주시 3곳이 미분양 증가 등의 사유로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고 경기 안산시, 경기 양주시 2곳은 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9월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3만362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5만4420가구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다.
분양보증 예비심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HUG의 홈페이지 및 콜센터, 전국 각 영업지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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