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아버지들 대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2018.01.01 01:59
수정 : 2018.01.01 01:59기사원문
‘아버지가 이상해’의 김영철, ‘황금빛 내 인생’의 천호진이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김영철은 “또 다시 이렇게 큰 영광을 받았다.
이어 천호진은 “이 상은 제가 받지 않겠다. 세상 모든 부모님에게 드린다. 저도 어느 부모의 아들이기 때문에, 저희 아버님은 몸이 안 좋으시다. 진심으로 드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
연애할 때 약속을 이제 지킨다. 여보, 다음 생에도 당신이랑 살아보고 싶다. 후배들 고맙다”라고 먹먹한 감동을 전했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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