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72.00원.. 5.75 원↑
파이낸셜뉴스
2018.01.10 08:10
수정 : 2018.01.10 08:10기사원문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10일 달러-원 1개월물 NDF는 1072원을 최종호가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0.85원)을 차감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7.10)에 비해 5.75원 올랐다.
일본은행의 초장기물 국채 매입 축소 소식으로 달러는 엔화에 비해서는 약세를 나타냈지만, 그 외 주요통화에 대해서는 강세를 띄었다.
전 거래일 달러-엔 환율 종가는 112.7400엔, 유로-달러 환율종가는 1.1917달러로 나타났다.
jwyoon@fnnews.com 윤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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