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간장’ 지수, 신우 엄마의 죽음 때문에 떠났다...충격반전
파이낸셜뉴스
2018.01.31 10:57
수정 : 2018.01.31 10:57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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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간장’ 지수가 말없이 큰 신우를 떠난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OCN 로맨스 ‘애간장’(극본 박가연/연출 민연홍)에서는 지수(이열음 분)가 10년 전 갑자기 가람도를 떠난 이유와 큰 신우(이정신 분)를 밀어낼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드러났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신우와 큰 신우 앞에 울먹이며 나타난 지수는 10년 전 신우 엄마의 사고가 있었던 날 이야기를 어렵게 털어놓는다.
10년 전 그 날, 지수는 신우 엄마의 부탁으로 배 표를 양보했고 신우 엄마가 고마움의 표시로 반지를 선물로 주었던 것이 드러나며 충격을 줬다.
이날 지수가 의도치 않게 신우 엄마의 죽음에 연관된 사실이 밝혀지며 앞으로의 삼각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OCN ‘애간장’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이날 지수가 의도치 않게 신우 엄마의 죽음에 연관된 사실이 밝혀지며 앞으로의 삼각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OCN ‘애간장’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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