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박희진, SY엔터 전속계약…김지호·김선호와 한솥밥
파이낸셜뉴스
2018.05.18 09:34
수정 : 2018.05.18 09:34기사원문
SY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박희진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박희진의 수많은 재능과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속에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희진은 지난 1999년 MBC 공채 10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제왕의 딸 수백향’, ‘별별 며느리’,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영화 ‘가문의 부활’, ‘마강호텔’ 등에 출연하며 안방과 스크린를 오가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웹드라마 ‘복수노트2’에도 출연을 확정 짓고 첫 촬영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희진의 활발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SY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지호, 강문영, 남명렬, 이동하, 김선호 등이 소속돼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한편 SY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지호, 강문영, 남명렬, 이동하, 김선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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