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즈, 변화 두려워 않는 인재 찾아

파이낸셜뉴스       2018.06.03 16:48   수정 : 2018.06.03 16:48기사원문
⑫ 다임즈
개인 능력 홀로 튀기보다 조직원들과의 화합 선호



㈜다임즈는 2002년 12월에 설립된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관리 전문 기업이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로 주로 통신사업자, 통신사업자, 공공·금융 사업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통신사업자 관리 시스템을 여러 해 동안 구축하면서 많은 노하우를 가진 기술 중심형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

다임즈는 고객의 신뢰도도 높아 많은 고객사의 시스템들을 구축 및 유지관리하고 있다. 특히 SK브로드밴드, LGU+, KT와 같은 대형 고객사는 물론 서울지방경찰청과 같은 공공 기관의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현 보유기술에 만족하지 않고 임베디드 분야 개척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방 항공 분야 국가 주요 사업을 수주 및 개발 착수하는 등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역동적인 기업이다. 다임즈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인정한 우수 기업, 고용노동부와 서울시가 인정한 일하기 좋은 강소기업, 낮은 이직률을 자랑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임즈는 시시각각 급속도로 변화하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진취적인 자세를 지닌 인재를 선호하고 있다. 늘 새로운 것을 찾아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경쟁 우위를 차지한다는 마인드로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태도를 가진 인재를 육성하고 선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업무 특성상 협업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개인의 뛰어남보다는 조직원들과의 화합과 협조에 능한 인재를 더 선호한다.

신입사원들을 위해서는 1대 1 멘토링 제도를 시행, 빠르게 업무와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임직원 역량 개발비 지원, 도서구입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의 복지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 우수사원 포상을 통해 직원들의 동기부여뿐 아니라 팀 여건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각각 조정해서 운영할 수 있는 팀별 시차출근제도를 운영해 직원들이 보다 더 효율적인 업무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다임즈는 정기공채와 수시선발을 병행하여 인재를 채용한다.
서류전형을 거쳐 실무자 적성 및 기술면접, 임원 인성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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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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