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나대지 보리밭 변신
파이낸셜뉴스
2018.06.04 10:22
수정 : 2018.06.04 10:22기사원문
[안산=강근주 기자] 안산시 단원구청 앞 나대지에 보리가 빼곡히 자라 초록물결을 이루고 있다. 단원구는 올해 3월 나대지에 보리를 뿌려 1만8000㎡ 정도의 보리밭을 조성했다. 단원구청 주변 나대지는 이제 황량함 대신 포근한 시골 정취를 안겨준다.
행인은 시간 속에 접어둔 추억을 자연스레 꺼내 향수에 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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