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강근주 기자] 안산시 단원구청 앞 나대지에 보리가 빼곡히 자라 초록물결을 이루고 있다. 단원구는 올해 3월 나대지에 보리를 뿌려 1만8000㎡ 정도의 보리밭을 조성했다. 단원구청 주변 나대지는 이제 황량함 대신 포근한 시골 정취를 안겨준다. 행인은 시간 속에 접어둔 추억을 자연스레 꺼내 향수에 젖게 된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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