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반려동물 미니 박람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8.06.05 17:21
수정 : 2018.06.05 17:21기사원문
10일까지 롯데은평몰서 8개 브랜드 참여 제품전시
롯데홈쇼핑은 오는 10일까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롯데 은평몰 1층 야외 공간에서 중소 파트너사와 함께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관 '코코야(COCOYA)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미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롯데홈쇼핑 '코코야'를 비롯해 '헬로 모니카' '더독' '이나바' '디팡' '가또블랑코' '지니펫' '포르자 10' '하림 펫푸드' 등 총 8개 브랜드의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프리미엄 사료 및 간식, 매트와 가방 등 생활용품, 자동차 안전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반려동물 상품이 전시된다.
김은혁 롯데홈쇼핑 코코야TFT 팀장은 "고객들이 가까운 쇼핑몰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직접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고, 다양한 정보도 교류 할 수 있어 벌써부터 미니박람회를 자주 개최해 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소 파트너사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onsunn@fnnews.com 오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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