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 내 바이오시밀러 인식 개선으로 중장기적 수혜-현대차증권
파이낸셜뉴스
2018.07.20 08:40
수정 : 2018.07.20 08:40기사원문
현대차증권은 20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미국 내 바이오시밀러 인식 개선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대로 유지했다.
강양구 연구원은 "미국 정부 BAP 발표 후 인플렉트라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가 가능해졌다"며 "현재 유럽 2년전 M/S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보다 가파르게 유럽 시장 점유율과 유사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트룩시마 및 허쥬마 미국 FDA 허가 역시 보다 가속하게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되며 분기 실적보다는 하반기 모멘텀이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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