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라인프렌즈 콜라보 30주년 스페셜팩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8.07.25 11:55   수정 : 2018.07.25 11:55기사원문



맥도날드가 올해 한국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라인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30주년 스페셜 팩'을 선보였다.

맥도날드는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세트'와 '라인프렌즈 휴대용 선풍기 3종'으로 구성된 30주년 스페셜팩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선풍기는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브라운, 코니, 샐리가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디자인돼 있다.



30주년 스페셜 팩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이날 오후 3시부터 매장당 30세트씩 선착순 판매된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세트와 라인프렌즈 선풍기 3종이 모두 포함된 가격은 2만5000원이며 1인 1세트씩 구매할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7시부터는 버거, 맥모닝 등 모든 세트 제품 구매 시 6900원을 추가하면 라인프렌즈 선풍기 1개를 별도로 구입할 수 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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