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 20일부터 레스토랑 메뉴 50% 할인
파이낸셜뉴스
2018.08.03 11:39
수정 : 2018.08.03 11:39기사원문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다이닝 위크는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 추억에 맛을 더하는 별미국수 공방 '제일제면소' 등 총 5개 매장이 참여한다.
할인 되는 날짜는 매장 별로 상이하다.
N서울타워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남산의 푸르름을 한껏 느끼며 연인, 가족들과 함께 미식을 즐기시기 바란다"며 "엔그릴, 더 플레이스 다이닝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예약을 권한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다. 각 레스토랑 전화 혹은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된다. 단 제일제면소와 N버거는 사전 예약이 불가하다. 전 매장 음료 및 주류는 할인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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