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송창의 “이유리와 눈 아플 정도로 강렬한 아이콘택트”
파이낸셜뉴스
2018.08.22 15:15
수정 : 2018.08.22 15:15기사원문
송창의는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주말드라마 '숨바꼭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 중 송창의는 태산그룹 수행기사 겸 비사 차은혁으로 분한다.
이날 송창의는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특히 이유리처럼 좋은 배우와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기뻤다. 작품은 보통 드라마와 색다르다. 보통 많은 드라마들과 달리 우리 작품은 어쩔 수 없이 악수를 두는 상황 속에서 인물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 사연이 담긴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고 밝혔다.
자신이 맡은 차은혁에 대해 송창의는 "그간의 이미지와 달리 자상한 인물이 아니다. 점차 적극적이게 변한다. 신용휘 PD를 믿고 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유리와의 호흡에 대해 "참 중요하다. 초반부터 상당히 긴장감 있게 간다. 앞으로 더 좋은 케미스트리를 보여드릴 예정이다. 쳐다볼 때 눈이 아플정도로 서로 강렬한 눈빛을 주고 받았다.
극 중 이유리의 그로테스크함을 보며 쉽게 다가가지 않는 것이 우리 만의 케미스트리"라고 자신했다.
송창의는 "촬영 들어가기 전 이유리와 대화를 많이 하면서 앞으로 나올 호흡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한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송창의는 "촬영 들어가기 전 이유리와 대화를 많이 하면서 앞으로 나올 호흡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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