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식품 원료 사용 국산 농산물 비중 확대해야"
파이낸셜뉴스
2018.10.25 09:21
수정 : 2018.10.25 09:21기사원문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5일 "식품 원료로 사용되는 국산 농산물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쉐라톤서울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주요 식품기업 대표들과 조찬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 농업과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식품 산업 발전 방안, 식품 기업의 애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이창환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과 주요 식품기업 15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 장관은 "식품 산업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수출 증대가 이어지고 있다"며 "업계의 역할과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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