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무어페인트, 2019년 트렌드 컬러 '메트로폴리탄'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8.10.30 09:56   수정 : 2018.10.30 09:56기사원문

온라인 홈페이지 및 전국 13개 매장에서 직접 확인가능



프리미엄 친환경페인트 브랜드 벤자민무어에서 2019년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도할 올해의 컬러로 '메트로폴리탄(Metropolitan, AF-690)'을 선정했다.

메트로폴리탄은 차분한 그레이 계열로 대도심 속 고요한 휴식과 같은 공간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컬러다.

벤자민무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엘렌 오닐(Ellen O’Neill)은 "점점 복잡해지는 환경 속에서 진정한 휴식과 안식처라는 집이 갖는 본질에 충실하며 친숙하고 평온한 공간을 만들어 줄 중립적인 컬러들에 초점을 맞춘 것이 이번 2019년 트렌드 컬러의 핵심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무심한 듯 절제된 느낌의 '메트로폴리탄'은 그레이 컬러가 무난한 선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뉴트럴톤이 갖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매력적이고 우아하며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어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벤자민무어는 2019년 트렌드를 이끌 컬러로 메트로폴리탄을 포함하여 15가지 컬러 팔레트도 함께 소개했다.
톤 다운된 그린과 차콜, 따뜻한 오프화이트 등으로 구성된 팔레트는 배경으로 사용해도 풍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만, 단독으로 사용해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어 조화로운 균형감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1883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설립된 벤자민무어는 세계적인 환경 기관의 표준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에 적합한 4,000여 가지의 컬러 팔레트를 구성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벤자민무어의 2019 트렌드 컬러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13개 매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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