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 동해바다의 해수특성 조사 완료
파이낸셜뉴스
2018.11.15 11:41
수정 : 2018.11.15 11:41기사원문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4차례 동해(East Sea) 해역의 물리특성 및 주기적 해양환경 변화파악.
【동해=서정욱 기자】15일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김서철)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4차례 동해(East Sea) 해역의 물리특성 및 주기적 해양환경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해류조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동해해역의 심층연구를 위한 해수채취 및 수중장비 설치 등 관·학 협력의 해양과학기술 발전과 동해바다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해양전문 연구기관인 서울대 해양연구소와 공동 조사를 진행하였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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