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반기 모범검사에 강선주·곽중욱·이정규씨
파이낸셜뉴스
2019.01.02 18:43
수정 : 2019.01.02 18:43기사원문
대검찰청은 지난해 하반기 모범검사로 강선주 서울동부지검 검사(사법연수원 35기)와 곽중욱 광주지검 검사(42기), 이정규 부산지검 검사(43기)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강 검사는 혐의없음 의견으로 송치된 성매매알선 사건에서 성매매 업주와 단속공무원 사이의 유착관계를 밝혀내 업주를 구속기소하고, 단속공무원들을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검사는 피의자가 방화 혐의를 부인해 80세 노인 상해치사와 절도로만 구속 송치된 사건에서 상해치사 후 고의 방화한 범행 전모를 밝혀 구속 기소했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