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19 설 기차표 예매 시작.. 애써 구한 표 취소 막으려면?
파이낸셜뉴스
2019.01.08 09:17
수정 : 2019.01.08 09:17기사원문
8일부터 이틀 간 2019년 설 기차표 예매가 이뤄진다.
코레일은 8일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 9일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에 대한 예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역내 자동발매기로는 예매가 불가능하다.
온라인에서 승차권을 예매한 경우 9일 오후 4시부터 13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넘어간다.
모바일 예매는 승차권 앱 '코레일 톡'에서 할 수 없고 웹브라우저를 통해 명절 승차권 예매 전용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 접속한 뒤 구매해야 한다.
onnews@fnnews.com 디지털편집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