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운영 3개 골프장, 올 시즌 본격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9.01.22 15:50
수정 : 2019.01.22 15:50기사원문
안성베네스트와 글렌로스는 이 달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가평베네스트는 다음달 1일 개장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골프클럽은 겨울철 휴장 기간 동안 꼼꼼한 코스관리는 물론, 주요 시설물을 보완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모든 직원들에게 올해 새로 개정된 골프 규칙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 처치 교육을 실시, 고객들이 품격있고 안전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골프장에서 빠질 수 없는 '맛의 재미'를 더욱 강화하고자 호텔신라와 협력해 셰프들의 현장 조리 실습을 추진 중이다.
두 번째 방문시에는 본인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세 번째의 경우 그린피 50% 할인, 네 번째에는 그린피 면제 혜택과 함께 황금돼지 볼도 선물한다. 또한 안성베네스트와 글렌로스에서는 이 달 중
골프삼성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예약 후 방문한 고객에게 황금돼지 볼 1구를 증정한다. 이벤트 및 이용정보 관련 상세 내용은 골프삼성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골프삼성', 통합예약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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