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카토 마리웨일237, 특수상권(대형 유통사,쇼핑몰) 임대 업무협약통한 황금상권 선점

파이낸셜뉴스       2019.03.18 10:44   수정 : 2019.03.18 10:44기사원문



얼마전 정부에서 발표한 공시지가 인상에 프랜차이즈업계 및 자영업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에 이어 최근 공시지가 인상이 임대료 부담으로 이어져 엎친데 덮친 격으로 더욱 힘들어질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외식업계 전문가들은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유동인구가 확보된 황금상권에서 보다 쉬운 결정으로 소비심리를 자극할 만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디저트 대표기업 루시카토 ‘마리웨일237’ 에서는 자체공정에 의해 가격을 더욱 낮추고, 프리미엄화 시키면서 디저트 프랜차이즈의 선두기업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로데오상권의 가맹점에서는 연일 고급스럽지만 저렴한 마카롱을 먹으려는 고객들로 북적인다.

이렇듯, 성공적인 황금상권 공략으로 승승장구하는 마리웨일237에서 이번에는 대형 유통사와 임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최근 우려가 되고 있는 폐업불안을 한발 앞서 해소해나가고 있다.

계약에 따르면,임대乙 계약 체결시 임대차 보호 강화로 최대 10년 임대차 갱신을 요구 할 수 있어 좀 더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해 졌으며 일부 유통사 같은 경우는 매출에 의한 임대수수료 방식이 아닌, 일반건물의 사업장과 같은 고정임대료 방식으로 계약할 수 있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직영 방식의 본사계약이 아닌, 개인가맹점으로도 직접 입점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길을 열어주는 것으로 이는 상가임대차보호법 시행과 맞물려 가맹점주들에게는 속칭, 노른자 황금상권에서 안정적으로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긴 것이다.

이와 같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하려는 노력은 요즘 같은 힘든 상황에서도 꾸준한 지점매출과 가맹지점 확장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리웨일237은 고급 원두와 독보적인 맛의 마카롱을 필두로 경쟁이 치열한 전국 핵심상권에서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 중에 있으며, 경쟁이 치열한 부평로데오점과 인천구월로데오점이 월매출 1억원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주요상권 100개점의 월평균매출이 2500만원이상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마리웨일237은 2019년 가맹 지역선점을 위해 양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황금상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대형 특수상권에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해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마리웨일237 홈페이지나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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