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112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파이낸셜뉴스
2019.04.24 17:56
수정 : 2019.04.24 17:56기사원문
SK케미칼은 기타자금 112억원 조달 목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SK케미칼의 주요 거래처인 일본 기업 테이진(Teijin)사가 보통주 16만1544주의 신주를 주당 6만9600원에 배정받는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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