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 김수미, 박지우와 댄스…따귀 상황극까지 '폭소'

뉴스1       2019.05.17 22:11   수정 : 2019.05.17 22:11기사원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김수미가 박지우와 댄스하며 웃음을 더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는 김수미&장동민, 정형돈&김동현, 김구라&장영란&육중완&이미영, 최태성&유민상의 결승전이 이어졌다.

김수미는 영화 '쉘위댄스'에 나오는 춤 배우기에 도전했다.

댄스스포츠 전문가 박지우가 강사로 등장했다. 김수미는 왈츠를 가장 배우고 싶다고 밝혔고 전문 댄서들의 왈츠 시연에 감동의 눈빛을 보냈다.

김수미는 "사랑하는 사람 연인처럼 해달라"고 말하며 박지우와 함께 댄스에 도전했다.
춤을 추다 김수미는 박지우의 뺨을 때리는 연기를 했다. 박지우는 반격했고 두 사람은 병주고 약주는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장동민은 "이런 사리사욕 채우시려고 저 나가라고 하신 거냐"고 말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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