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콘 美자회사, 이사회 회장으로 '존슨앤드존슨' 부회장 출신 선임
파이낸셜뉴스
2019.05.23 08:44
수정 : 2019.05.23 08:44기사원문
인콘이 글로벌 제약회사의 최고위 임원 출신 전문가를 이사회 회장으로 추대한다.
인콘은 미국 바이오 자회사 자이버사테라퓨틱스(ZyVerSa Therapeutics, 이하 자이버사)가 미국 제약 전문회사 존슨앤드존슨(Johnson&Johnson) 부회장 출신인 쥴스 뮤징을 이사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뮤징 회장이 합류하면서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파트너십 등 자이버사의 바이오 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콘 관계자는 “뮤징 회장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한축을 담당한 리더로 평가 받고 있는 제약 산업 전문가”라며 “자이버사가 연구개발 중인 만성 희귀 질환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 'VAR 200'과 항염증치료제 플랫폼 IC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이끌어 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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