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사찰에 불…1000만원 피해

뉴스1       2019.06.12 08:36   수정 : 2019.06.12 08:36기사원문

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


(안동=뉴스1) 피재윤 기자 = 11일 오후 9시7분쯤 경북 안동시 도산면 한 사찰에서 불이 나 건물 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07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은 찜질방으로 사용하는 건물로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4대와 소방인력 4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귀가하던 신도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찜질방 아궁이 취급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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