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다문화 어린이도서관 '작은 책마루' 개관
뉴시스
2019.06.23 09:49
수정 : 2019.06.23 09:49기사원문
작은 책마루는 관내 다문화가족이 사랑방처럼 편하게 드나들며 어린 자녀들을 함께 돌보고 한국어와 외국어를 두루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성동구 왕십리로24나길 10(왕십리도선동), 2층에 위치한 다문화 어린이 작은 도서관은 61.35㎡ 규모다.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작은 책마루는 민·관 주민협의체 중심으로 몽골, 베트남, 일본, 중국, 필리핀의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이 도서관 운영위원으로 도서관 디자인, 도서 선정에 참여했다.
다문화어린이 책마루의 운영 시간은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향후 ▲독서·문화 강좌 ▲이중언어 학습 ▲자조모임 활동 ▲문화체험 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운영을 맡고 있는 성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3395-944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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