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어린이병동 찾아 깜짝 이벤트
파이낸셜뉴스
2019.07.01 19:44
수정 : 2019.07.01 19:44기사원문
할리우드배우 톰 홀랜드(23)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채 어린이병동을 찾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1일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동을 방문한 홀랜드는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포시즌스서울 호텔에서 열린 내한 회견에 제이크 질렌할(39)과 함께 참석했고, 어린이병동 방문은 홀랜드가 직접 제안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2일 0시 개봉한다.
'엔드게임' 이후 유럽 여행을 떠난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홀)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 #톰홀랜드 #어린이병동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